CONTENTS · 14 목차 펼쳐보기
- 네이버 브랜드검색 광고, 이름 조회수부터 셉니다
- 브랜드검색 광고는 무엇을 사는 상품인가요?
- 광고비는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 우리 이름의 조회수로 보면 지금 살 때인가요?
- 내 이름 검색 첫 화면이 이미 우리 것이라면 광고가 필요한가요?
- 계약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 이름 조회수가 아직 작다면 무엇을 먼저 하나요?
- 대행사에 물어볼 세 가지
- 자주 묻는 질문 (FAQ)
- Q. 브랜드검색 광고는 클릭할 때마다 과금되나요?
- Q. 브랜드검색 계약 기간은 얼마인가요?
- Q. 일반 명사 키워드도 살 수 있나요?
- Q. 구매하면 항상 검색 상단에 노출되나요?
- Q. 단가표 가격이 대행사 견적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네이버 브랜드검색 광고, 이름 조회수부터 셉니다
핵심 한 줄: 스몰브랜드의 브랜드검색 광고는 우리 이름의 최근 30일 조회수가 단가 구간 어디에 있는지를 알고 난 뒤에 살지 말지 정하는 광고입니다.
대행사에서 브랜드검색 견적을 받았거나, 이름이 조금씩 검색되기 시작해 걸어 둘까 고민하고 계실 수 있습니다. 이름을 지키는 광고라는 말을 들으면 빨리 걸어야 할 것 같은 마음이 드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저희가 읽은 대행사·마케팅 블로그의 상위 글 세 편은 모두 이 광고를 해야 하는 이유를 앞에 놓았습니다. 이 글은 그 앞에서 봐야 할 두 가지, 값이 무엇으로 정해지는지와 우리 이름이 그 계단의 어디에 서 있는지를 공식 자료로 정리합니다.
브랜드검색 광고는 무엇을 사는 상품인가요?
브랜드 키워드를 검색한 사람에게 통합검색 상단 한 자리를 기간 단위로 사는 상품입니다.
네이버 광고주센터 도움말출처 1은 브랜드검색을 이용자가 브랜드 키워드나 연관성이 높은 키워드를 검색할 때 관련 최신 정보를 통합검색 상단에 보여 주는 콘텐츠형 상품으로 설명합니다. 구매한 브랜드 키워드에는 광고 1개가 단독으로 노출됩니다.

파워링크처럼 클릭할 때마다 내는 광고가 아닙니다. 검색광고 상품 안내출처 2는 과금 방식을 상품 유형과 구매 키워드의 최근 30일 조회수에 따라 산정되는 기간제 계약으로 적습니다.
표시 순서도 같은 안내에 나옵니다. 통합검색에서는 브랜드검색이 가장 앞이고, 네이버가 직접 제공하는 콘텐츠, 파워링크, 비즈사이트가 그 뒤를 잇습니다.
항상 뜨는 것은 아닙니다. 도움말출처 3은 검색어 입력 방식이나 일부 키워드의 우선 노출 콘텐츠에 따라 상단에 광고가 나오지 않을 수 있다고 밝힙니다. 그래서 구매한 뒤에도 실제 화면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광고비는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광고비는 이름의 최근 30일 조회수 구간으로 정해지고, 라이트형은 구간이 올라갈 때마다 단가도 계단처럼 오릅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단가표출처 4는 30일 기준, 부가세 제외로 적혀 있고 기준 조회수를 구간으로 나눕니다. 2026년 4월 20일 갱신된 정가 시트에서 PC 라이트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준 조회수(최근 30일) | 정가, PC 라이트형(30일, VAT 제외) |
|---|---|
| 0 ~ 8,000 | 1,000,000원 |
| 8,001 ~ 15,700 | 2,000,000원 |
| 15,701 ~ 22,100 | 3,100,000원 |
| 22,101 ~ 29,100 | 4,200,000원 |
2026년 9월 16일 갱신 프로모션 시트에서는 PC 라이트형 첫 구간이 850,000원, 둘째 구간이 1,700,000원입니다. 시점에 따라 값이 달라지므로 구매 직전에 최신 파일을 다시 여셔야 합니다.
위 표는 라이트형의 값입니다. 광고주센터 도움말출처 5에 따르면 일반형에는 앰배서더형과 마이크로사이트 같은 별도 템플릿도 있는데, 이 글은 PC용과 모바일용이 따로 있는 라이트형과 프리미엄형만 다룹니다. 라이트형은 네이티브한 룩으로 검색 결과를 자연스럽게 보완하는 유형이고, 프리미엄형은 이미지나 영상과 브랜드 컬러로 정체성을 보여 주는 유형입니다.
| 정가 첫 구간(0 ~ 8,000) | PC | 모바일 |
|---|---|---|
| 라이트형 | 1,000,000원 | 1,000,000원 |
| 프리미엄형 이미지 | 6,600,000원 | 8,200,000원 |
| 프리미엄형 동영상 | 7,700,000원 | 10,900,000원 |
같은 정가 시트에서 프리미엄형은 이름 조회수 0 ~ 45,200 구간이 한 값으로 묶여 있습니다. 라이트형처럼 구간마다 오르지 않고 그 위 구간부터 값이 달라집니다. 어느 유형과 매체의 값인지 모르면 견적을 표와 맞춰 볼 수 없습니다.
이 표로 조회수 1회당 값을 나눠 보면 구간 경계의 뜻이 보입니다. 정가 PC 라이트형에서 이름 조회수가 8,000이면 1,000,000을 8,000으로 나눠 125원입니다. 8,001이 되면 2,000,000을 8,001로 나눠 약 250원입니다.
반대쪽도 같습니다. 이름 조회수가 800이라면 같은 100만 원을 800으로 나눠 1,250원입니다. 조회수가 작을수록 구간 최저가라도 한 번당 값은 가장 큽니다.
이 수치는 저희가 단가표에서 나눈 계산이지 광고가 만든 성과가 아닙니다.
우리 이름의 조회수로 보면 지금 살 때인가요?
이름 조회수와 그 검색자의 주문(또는 문의·예약) 비율을 알아야 월 광고비가 한 건당 얼마인지 읽을 수 있습니다.
먼저 우리 브랜드 이름이 최근 30일에 몇 번 검색됐는지 잽니다. 네이버 검색광고의 키워드 도구처럼 키워드별 조회수를 보여 주는 수단을 쓰고, 단가표의 기준 조회수와 같은 수인지는 구매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계산식은 하나입니다. 주문(또는 문의·예약) 한 건당 비용은 월 광고비를 이름 조회수와 이름 검색자의 주문 비율의 곱으로 나눈 값입니다.
주문 비율은 자사몰·스토어·예약 페이지의 브랜드명 유입 데이터에서 직접 꺼냅니다. 이 글은 그 비율을 임의의 값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한 가지 더 걸러야 합니다. 광고가 없었어도 어차피 주문했을 검색자까지 넣으면 값이 좋아 보입니다. 광고가 새로 만든 몫만 세야 하고, 그 몫은 아래 조건으로 가늠합니다.
| 우리 상황 | 판단 | 근거 |
|---|---|---|
| 이름 조회수가 1,000회 아래다 | 한 번당 값이 1,000원을 넘으므로 구매를 서두를 이유가 없습니다 | 정가 100만 원(프로모션 85만 원이면 850회) ÷ 조회수(저희 계산) |
| 조회수가 구간 경계 바로 위다 | 경계를 넘으면 한 번당 값이 한 단계 뛰므로(첫 경계에서는 약 두 배) 구매 시점을 미룰지 따져 봅니다 | 정가 PC 라이트형 기준 8,000과 8,001은 125원 대 250원, 15,700과 15,701은 127원 대 197원(저희 계산) |
| 조회수가 늘고 있고 이름 화면에 남의 자리가 보인다 | 건당 비용을 계산해 보고 구매를 검토합니다 | 단가표 구간과 직접 검색 확인 |
| 이름 화면이 이미 내 채널로 채워져 있다 | 광고가 더하는 가장 큰 것은 자리의 독점이고 목적지 지정이 덧붙으므로, 그 값어치를 따져 본 뒤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 공식 도움말의 단독 노출 설명과 클릭 위치별 URL 설명 |
첫 줄의 1,000회는 정가 구간 최저가를 조회수로 나눠 한 번당 1,000원이 되는 지점입니다. 판단선이 아니라 계산으로 나온 눈금이므로, 한 번의 검색이 우리에게 주는 이득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 검색 첫 화면이 이미 우리 것이라면 광고가 필요한가요?
이름 검색 화면에서 내 자리 옆에 남의 자리가 있을 때 상단 한 자리를 살 이유가 가장 분명해집니다.
브랜드검색은 구매한 브랜드 키워드 화면의 상단에 광고 1개를 단독으로 올립니다. 새로 얻는 가장 큰 것은 그 자리의 독점이고, 여기에 소재와 클릭 위치별 링크로 방문 목적지를 정하는 일이 더해집니다. 이름 화면이 이미 우리 채널로 채워져 있다면 그 값어치를 따져 볼 일입니다.

휴대폰과 PC에서 우리 이름을 직접 검색해 첫 화면을 적어 보세요. 확인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 경쟁 브랜드의 광고나 글이 우리 이름 화면에 보이면, 상단 한 자리를 사서 막는 쪽을 검토합니다.
- 같은 이름의 다른 대상이 섞여 있으면, 구매 키워드가 중의적이라 검토에서 걸릴 수 있어 먼저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 이름 화면이 우리 판매 페이지 대신 여러 판매처로 갈라져 있으면, 소재의 링크로 어디에 모을지부터 정합니다.
저희가 본 사례 중에는 자기 이름으로는 검색 상위에 보이는데 고객이 실제로 치는 일반어에는 우리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새 고객이 오는 길은 그쪽이었습니다. 브랜드검색은 일반 명사를 원칙적으로 살 수 없어, 고객이 일반어로 찾는 길까지 덮지는 못합니다.
계약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구매 키워드가 검토를 통과하는지와 클릭 위치별 목적지가 준비됐는지를 계약 전에 확인합니다.

광고주센터 도움말출처 6에 따르면 키워드는 최소 1개에서 최대 30개까지 구매할 수 있습니다. 최소 1개가 검토를 통과해야 집행되고, 1개도 통과하지 못하면 집행할 수 없습니다.
- 키워드가 광고주와 직접 관련된 상호명이나 상품명인지 봅니다. 일반 명사는 원칙적으로 구매할 수 없고, 중의적인 쇼핑몰명은 판매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브랜드명 오타 표기도 같은 브랜드로 확인되면 구매할 수 있으므로, 고객이 실제로 치는 표기 변형을 후보에 함께 적습니다.
- 소재 안에서 클릭하는 위치마다 세분화된 URL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상품 상세와 카테고리 페이지처럼 목적지를 나눠 둡니다.
- 그 목적지가 주문까지 이어지는 상태인지 점검합니다. OSC가 정리한 기준으로 유입을 아무리 데려와도 전환율이 낮으면 의미가 없고, 전환 채널을 먼저 탄탄히 하는 쪽이 순서입니다.
- 집행 뒤 PC와 모바일 화면에서 광고가 실제로 뜨는지 캡처로 남깁니다. 도움말이 상단 미노출 가능성을 밝히기 때문입니다.
다섯 가지 중 앞의 둘은 구매 자체가 되는지를, 뒤의 셋은 구매한 돈이 일하는지를 가릅니다. 순서대로 확인하면 검토 탈락으로 일정이 밀리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은 공식 도움말 여러 곳에 나뉘어 적혀 있습니다. 순서는 광고그룹에 키워드와 소재를 등록하고 검토를 통과한 뒤 계약하는 것이고, 계약 상태는 광고주센터의 브랜드/신제품검색 계약 관리 메뉴출처 7에서 봅니다. 아래 네 가지는 견적을 받을 때 같이 확인합니다.
- 기간은 최소 7일, 최대 90일의 일 단위 계약출처 8입니다. 90일을 넘기려면 90일 간격으로 새 계약을 이어 붙이고, 계약한 기간은 바꿀 수 없어 바꾸려면 취소 후 다시 계약해야 합니다.
- 계약은 노출을 시작하려는 날의 최장 60일 전부터 할 수 있고, 계약 시점에서 60일 이상 남은 날짜는 노출 시작일로 잡을 수 없습니다. 계약하려면 노출 가능한 키워드와 소재가 각각 하나 이상출처 9 있어야 합니다.
- 연결한 비즈채널이 검토 중이거나 노출 제한이면 계약할 수 없고, 비즈머니 잔액이 모자라면 결제가 되지 않습니다. 점유 중이거나 사용이 제한된 키워드가 들어 있으면 그 키워드를 뺀 뒤에야 계약됩니다출처 9.
- PC와 모바일은 각각 계약합니다출처 7. 모바일 광고그룹만 계약하면 PC 화면에는 광고가 나오지 않습니다.
계약 뒤에 광고가 안 보인다면 도움말 순서출처 7대로 계약 기간, 소재 ON과 검토 통과 여부, 키워드의 노출가능 상태를 차례로 봅니다. 계약을 연장했다면 소재의 노출 기간이 옛 종료일로 남아 있지 않은지도 확인합니다.
집행 중에는 운영상태를 OFF로출처 10 바꿔 노출을 멈출 수 있습니다. 다만 쉬는 기간의 비용 처리는 도움말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중간에 멈출 가능성이 있다면 계약 전에 따로 물어 두어야 합니다.
이름 조회수가 아직 작다면 무엇을 먼저 하나요?
이름이 검색되기 시작하는 순간이 오기 전에는 한 자리를 살 일이 아니라 이름이 검색될 이유를 만들 일입니다.
OSC가 8년 동안 본 크는 브랜드와 정체한 브랜드의 가장 큰 차이는 브랜드 이름을 검색하는 고객이 있는가였습니다. 메인 키워드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이름으로 검색하고 구매하는 고객이 생기면, 그 매출은 출발선 자체가 다른 매출이 됩니다.

상위 노출은 쉽고 그 자리를 지키는 것이 훨씬 어렵다는 것도 같은 경험에서 나왔습니다. 지키는 힘은 남과 다른 차별화 포인트와 고객에게 얻은 신뢰에서 옵니다. 이 광고의 단가는 이미 생긴 이름 조회수로 정해지므로, 이름 검색 자체를 늘리는 일은 광고 구매와 별개로 풀어야 합니다.
- 이름 조회수를 매달 같은 날 기록하고, 늘고 있다면 앞의 건당 비용 계산을 해 볼 시점으로 봅니다.
- 몇 달째 제자리라면 광고 견적보다 이름이 나오는 접점, 즉 후기와 체험 콘텐츠, 자사 채널 노출부터 점검합니다.
- 채널마다 이름 표기가 다르면 조회수가 갈라져 구간 판단이 흐려지므로 고객이 실제로 치는 표기를 확인해 하나로 맞춥니다.
이름 검색을 늘리는 방법은 브랜드 검색량 늘리는 법에서, 이름 순위와 일반어 순위의 차이는 브랜드 키워드 검색순위에서 이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대행사에 물어볼 세 가지
어느 대행사에든 물어보실 수 있는 질문이고, 저희에게도 같은 질문으로 점검해 보셔도 됩니다. 질문 뒤의 근거는 공식 단가표와 도움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우리 이름의 최근 30일 조회수가 단가표의 어느 구간입니까? 구간을 모르면 견적이 왜 그 값인지 읽을 수 없습니다.
- 견적은 정가와 프로모션 중 어느 단가입니까? 두 시트의 갱신일과 값이 다르므로 기준일을 함께 받아 둡니다.
- 집행 뒤 PC와 모바일 노출 화면을 캡처로 보여 줍니까? 상단 미노출 가능성이 공식 도움말에 있으므로 확인 방법을 계약 전에 정해 둡니다.
우리 이름의 조회수가 어느 구간인지, 광고보다 먼저 손볼 접점이 무엇인지 같이 정리하고 싶으시면 지금 상담에서 확인해 보세요. 브랜드 검색 구조 상담받기
자주 묻는 질문 (FAQ)
Q. 브랜드검색 광고는 클릭할 때마다 과금되나요?
A. 아닙니다. 광고주센터 상품 안내는 상품 유형과 구매 키워드의 최근 30일 조회수에 따라 산정되는 기간제 계약 방식이라고 적습니다.
Q. 브랜드검색 계약 기간은 얼마인가요?
A. 광고주센터 도움말은 최소 7일에서 최대 90일까지 일 단위로 계약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계약한 기간은 바꿀 수 없어 바꾸려면 취소 후 다시 계약해야 합니다.
Q. 일반 명사 키워드도 살 수 있나요?
A. 원칙적으로 살 수 없습니다. 광고주와 직접 관련된 상호명이나 상품명 같은 브랜드 키워드만 구매할 수 있고, 최종 가능 여부는 검토에서 확인됩니다.
Q. 구매하면 항상 검색 상단에 노출되나요?
A. 항상은 아닙니다. 검색어 입력 방식이나 일부 키워드의 우선 노출 콘텐츠에 따라 상단에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고 도움말이 밝힙니다.
Q. 단가표 가격이 대행사 견적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정가 시트와 프로모션 시트의 갱신일과 값이 다르고, 상품 유형과 이름 조회수 구간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견적의 기준 시트와 기준일을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브랜드 이름이 검색되는 구조와 광고 시점을 함께 정리하고 싶다면 OSC 스몰브랜드 온라인 세일즈 상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 일부 이미지는 AI로 생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