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 17 목차 펼쳐보기
- 네이버 AI 브리핑 광고, 입찰이 아니라 랜딩 점검
- 네이버 AI 브리핑 광고는 무엇을 사는 상품인가요?
- 우리 광고그룹에 이미 켜져 있는지 어디서 확인하나요?
- 켜둘지 끌지는 어떤 조건으로 가르나요?
- 광고 문구를 AI가 쓴다면 무엇을 고쳐야 하나요?
- 광고그룹에 연결된 모든 유효한 URL을 점검합니다
- 사이트 이름을 읽히는 이름으로 고칩니다
- schema.org 다섯 필드를 채웁니다
- 랜딩 첫 화면이 우리 회사를 한 줄로 말하는지 봅니다
- 성과는 어디에서 어떻게 읽나요?
-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 자주 묻는 질문 (FAQ)
- Q. 신청한 적이 없는데 AI 브리핑 광고가 켜져 있을 수 있나요?
- Q. AI가 쓴 광고 문구를 직접 고칠 수 있나요?
- Q. 금융·보험·건강기능식품·의료 업종도 쓸 수 있나요?
- Q. 입찰가나 제외 검색어로 노출을 조절할 수 있나요?
- Q. ADVoost 쇼핑 광고도 AI 브리핑에 노출되나요?
네이버 AI 브리핑 광고, 입찰이 아니라 랜딩 점검
핵심 한 줄: 이 지면은 입찰로 사는 자리가 아니라 광고주센터 정보와 랜딩 문구를 재료로 AI가 광고 문구를 쓰는 자리입니다. 켜져 있는지 확인하고 랜딩부터 손보세요.
네이버 AI 브리핑 광고는 무엇을 사는 상품인가요?
AI 브리핑 답변 안에 네이버 광고 에이전트가 쓴 문구가 붙는 광고이고, 광고주는 입찰가도 문구도 정하지 않습니다

네이버 광고주센터는 2026년 6월 15일 공지출처 1에서 AI 광고의 정식 출시를 안내했습니다. 첫 대상 지면은 통합검색의 AI 브리핑입니다. 같은 공지는 AI 브리핑을 월간 순 이용자 3,000만 명이 쓰는 AI 요약 답변 서비스라고 소개합니다.
일정은 7월 8일 공지출처 2가 다시 확인해 줍니다. 광고주센터 오픈은 7월 15일, 광고 노출 오픈은 7월 21일입니다. 네이버 보도자료출처 3도 7월 16일 자로 21일부터 시작되는 AI 브리핑 광고를 안내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공지가 밝힌 구조를 표로 모으면 광고주의 손이 닿는 곳이 어디인지 바로 보입니다.
| 항목 | 공지가 밝힌 내용 | 광고주가 정하는가 |
|---|---|---|
| 노출 지면 | 통합검색 AI 브리핑 중 검색결과를 요약하는 독립 영역. 광고 에이전트가 적합하다고 판단한 지면에만 노출 | 정하지 않음 |
| 대상 상품 | 정식 서비스 오픈 시 ADVoost 검색광고만 노출 대상 | 해당 없음 |
| 광고 문구 | 광고주센터 정보와 랜딩페이지 정보로 네이버 광고 에이전트가 작성, 광고주가 직접 수정할 수 없음 | 정하지 않음 |
| 과금 | 클릭당 과금. 가격은 AI 브리핑 콘텐츠와 연관된 파워링크 광고의 평균 가격 기반이고 입찰가를 따로 설정할 수 없음 | 정하지 않음 |
| 예산 | 키워드 등록과 무관하게 노출되는 상품이라 확장검색 예산을 사용 | 상한 비율은 정함 |
| 타겟팅 | 시간과 요일 타겟팅은 제공. 지역, 성별, 연령, 이용자 세그먼트는 광고 선출을 위한 힌트로만 사용 | 시간과 요일만 정함 |
| 제외 검색어 | 검색어와 직접 매칭되는 광고가 아니어서 동작하지 않음(7월 8일 공지) | 정하지 않음 |
표의 마지막 열이 이 글의 뼈대입니다. 광고주가 손댈 수 있는 것은 켜둘지 말지, 확장검색 예산 상한, 시간과 요일, 그리고 AI가 읽는 정보입니다.
AI 브리핑 자체도 언제나 검색결과에 나오는 것은 아니라고 네이버 검색 고객센터출처 4는 설명합니다. 광고는 그 가운데 광고 에이전트가 적합하다고 판단한 지면에만 붙습니다. 모든 검색에 광고가 따라붙는 구조가 아닙니다.
ADVoost 쇼핑 광고는 이번 정식 오픈의 노출 대상이 아니라고 6월 15일 공지가 적었습니다. 쇼핑 연동 광고를 쓰는 판매자는 이 표를 그대로 옮겨 읽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우리 광고그룹에 이미 켜져 있는지 어디서 확인하나요?
확장검색을 쓰는 광고그룹은 기본 켜짐이라서, 광고그룹 등록과 수정 화면에서 AI 광고 운영 여부를 먼저 열어 봐야 합니다
6월 15일 공지는 출시 시점에 확장검색을 사용하는 광고그룹이 모두 기본 켜짐으로 설정되어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7월 8일 공지도 같은 내용을 되풀이하며, 원치 않으면 OFF로 바꾸라고 적었습니다. 설정 위치는 광고그룹 단위의 확장검색 by ADVoost 영역입니다.

신청한 기억이 없어도 이미 켜져 있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아래 순서로 확인하면 광고그룹이 많아도 한 번에 끝납니다.
- 광고그룹 등록 또는 수정 화면을 열고 AI 광고 운영 여부 설정을 찾습니다.
- 그 그룹이 확장검색을 쓰고 있다면 공지가 말한 기본 켜짐 대상이므로, 켜짐이면 이후 조건표대로 판단합니다.
- 확장검색을 쓰지 않는 그룹은 공지에 기본값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추측하지 말고 같은 화면에서 직접 확인합니다.
- 광고를 대행사나 담당자에게 맡기고 있다면, 그룹별 켜짐 여부와 확장검색 예산 상한 비율을 표로 받아 확인합니다.
켜둘지 끌지는 어떤 조건으로 가르나요?
금융·보험·건강기능식품·의료는 집행이 막혀 있고, 나머지는 전환 추적과 원치 않는 맥락, 예산 상한으로 켜둘지 가릅니다

공지가 적은 제약과 이 글의 판단을 나란히 두었습니다. 공지에 있는 내용과 이 글이 덧붙인 판단은 열을 나누어 구분했습니다.
| 이런 상황이면 | 공지가 말하는 것 | 이 글의 판단 |
|---|---|---|
| 업종이 금융·보험, 건강기능식품, 의료 | 7월 8일 공지는 심의 문제로 이 광고를 집행할 수 없다고 적었고, 6월 15일 공지는 의료 광고의 노출이 제한된다고 적었습니다 | 이 광고는 선택지에서 빠집니다. 다른 지면의 광고 계획을 먼저 세웁니다 |
| 전환 스크립트가 설치돼 있지 않다 | AI가 소재를 자동으로 최적화하므로 키워드별 반응으로 성과를 가늠하기 어렵고, 설치하면 클릭 이후 전환까지 추적된다고 적었습니다 | 설치하기 전에는 끄고, 설치한 뒤에 켭니다. 비용만 보이고 결과가 안 보이는 상태를 피합니다 |
| 붙는 맥락을 가려야 하는 브랜드다 | 제외 검색어가 동작하지 않고, 노출 지점의 선출은 전적으로 광고 에이전트에 일임된다고 적었습니다 | 어떤 답변에 붙는지 막을 수단이 없으니, 맥락 관리가 중요한 브랜드라면 끕니다 |
| 확장검색 예산 상한 비율이 낮게 잡혀 있다 | 상한 비율이 너무 낮으면 광고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노출을 원하면 상한을 다시 보고, 원치 않으면 낮은 상한에 기대지 말고 직접 끕니다 |
네 행 중 어디에도 걸리지 않으면 켜둘 수 있는 상태입니다. 켜둔 뒤에는 다음 절의 인사이트 화면에서 비용과 전환을 같이 봅니다.
예산이 없는 스몰브랜드가 먼저 할 일로 OSC가 꼽는 것은 광고가 아니라 전환 채널 구축입니다. 전환 채널을 만들지 않은 채 광고를 돌리거나 콘텐츠에 몰아주는 것은 순서가 뒤집힌 일이라고 봅니다. 유입을 아무리 데려와도 전환율이 낮으면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공지가 전환 스크립트를 점검 항목에 넣은 것과 이 순서는 닿아 있습니다. 다만 공지가 OSC의 순서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연결은 이 글의 판단입니다.
광고 문구를 AI가 쓴다면 무엇을 고쳐야 하나요?
문구의 재료는 광고주센터 정보와 랜딩페이지이므로, 연결된 모든 URL, 사이트 이름, schema.org 필드부터 고칩니다
6월 15일 공지에 따르면 광고 문구는 광고주센터 정보와 랜딩페이지 정보를 활용해 AI가 작성합니다. 광고주는 문구를 고칠 수 없고, 고칠 수 있는 것은 그 문구의 재료뿐입니다. 공지가 점검하라고 꼽은 항목에 이 글의 판단을 더해 네 가지로 나눴습니다.

광고그룹에 연결된 모든 유효한 URL을 점검합니다
공지는 AI 광고가 소재와 키워드의 구분 없이 그룹의 모든 유효한 URL에 매칭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대표 랜딩 하나만 다듬어서는 점검이 끝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룹에 판매를 마친 상품이나 지난 이벤트 페이지가 남아 있다면 URL을 그룹에서 빼거나 페이지 내용을 갱신합니다. 이 점검 기준은 이 글의 판단입니다. 그룹의 URL이 하나뿐이라면 그 랜딩만 보면 됩니다.
사이트 이름을 읽히는 이름으로 고칩니다
공지는 가독성 좋은 사이트 이름이 광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적었습니다. 예시는 가독성이 떨어지는 표현 NAVERMALL과 가독성이 좋은 표현 네이버몰입니다.
사이트 이름은 구성요소 관리의 비즈채널, 채널 정보에서 고칩니다. 영문 대문자나 기호가 섞여 있다면 이용자가 바로 읽는 한글 이름으로 바꾸고, 이미 읽히는 이름이면 그대로 둡니다. 비즈채널 입력 방법은 네이버 비즈채널 관리 가이드에서 따로 다룹니다.
schema.org 다섯 필드를 채웁니다
공지가 나열한 필드는 @type, name, description, price, aggregateRating 다섯 가지입니다. 이 정보가 충분하면 광고 에이전트가 랜딩과 AI 브리핑 콘텐츠의 연관성을 더 잘 파악한다고 공지는 적었습니다.
- 상품을 파는 사이트라면 @type을 Product로, 매장이나 업체를 소개하는 사이트라면 LocalBusiness로 선언합니다.
- name에는 상품이나 업체의 공식 명칭을, description에는 특장점과 셀링 포인트를 적습니다.
- price는 @type이 Product일 때만 적고, aggregateRating에는 평점과 리뷰 수 집계값을 적습니다.
랜딩 첫 화면이 우리 회사를 한 줄로 말하는지 봅니다
OSC 자사 사이트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문의는 꾸준했는데, 원하는 마케팅 문의보다 쿠팡·커머스 문의 비중이 훨씬 높았습니다. 확인해 보니 사이트 문구와 메뉴 구조, 노출 콘텐츠가 커머스 쪽으로 치우쳐 있었습니다.
그때 먼저 던진 질문은 우리 사이트가 우리를 어떤 회사로 인식시키고 있는가였습니다. AI 브리핑 광고의 문구도 같은 사이트 문구를 읽고 만들어집니다. 공지가 이 연결을 직접 말하지는 않으며, 둘이 겹친다고 보는 것은 이 글의 판단입니다.
랜딩 첫 화면에서 무엇을 파는 곳인지, 누구에게 필요한지, 가격이나 이용 조건이 어디에 적혀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셋 중 하나라도 첫 화면에서 보이지 않으면 AI가 가져갈 재료도 그만큼 줄어든다고 보고 문장을 채웁니다. 이 세 질문은 공지가 꼽은 name, description, price 필드와 같은 방향의 점검입니다.
성과는 어디에서 어떻게 읽나요?
AI 브리핑 광고의 성과는 광고관리 화면이 아니라 검색광고 보고서의 ADVoost Max 인사이트에서 따로 확인합니다

7월 8일 공지는 AI 브리핑 영역에 노출된 광고를 검색광고, 보고서, ADVoost Max 인사이트에서 확인하라고 안내했습니다. 기존 광고관리 화면에는 ADVoost Max 결과의 전체 합계만 집계됩니다. 타겟팅별 성과는 별도로 제공하지 않는다고 공지는 밝혔습니다.
인사이트 화면의 내 광고 보기 탭은 AI 에이전트가 쓴 문안으로 어떻게 노출됐는지 보여줍니다. 다만 모든 문안이 아니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경우에만 제공됩니다. 이 탭의 내용은 매주 월요일에 업데이트됩니다.
다차원 보고서와 대용량 보고서에는 ADVoost Max용 성과가 따로 제공되지 않고, 제외 검색어 추가 팝업의 검색어 지표에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성과를 읽는 곳이 이렇게 흩어져 있어 판단 순서를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 합계 비용이 늘었는데 전환 스크립트로 잡힌 전환이 없다면, 켜둔 채 기다리지 말고 끄고 랜딩부터 점검합니다. 이 기준은 이 글의 판단입니다.
- 내 광고 보기 탭에 문안이 보이지 않는다면, 공지가 일부 문안만 제공한다고 적었으므로 문안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노출이 없었다고 결론내지 않습니다.
- 연령이나 지역 같은 타겟팅별 성과로 판단하려는 계획이라면 접습니다. 공지가 그 성과는 제공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공지는 6월 15일과 7월 8일 자이고 노출 형상이 바뀔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집행 전에는 광고주센터 공지를 다시 열어야 합니다
6월 15일 공지는 노출 형상이 추후 변경될 수 있다고 직접 적었습니다. 이 글이 인용한 내용은 그 시점의 두 공지에 기댑니다. 그 뒤에 바뀐 것이 있는지는 광고주센터 공지에서 ADVoost Max를 검색해 확인하세요.

같은 공지는 앞으로 AI 기술 기반의 광고 상품을 지면과 소재 전반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적었습니다. 확대의 시기와 범위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계획으로 읽고, 이미 시행된 일로 옮기지 않습니다.
클릭 단가가 얼마인지, 노출이 얼마나 나오는지, 어떤 성과가 났는지는 두 공지에 없습니다. 시중 글에 오가는 단가나 성과 이야기는 공지로 확인되지 않아 이 글은 다루지 않습니다. 집행해 본 광고주센터 화면의 값이 가장 정확한 기준입니다.
랜딩 문구와 광고 설정을 같이 점검해 보고 싶다면 계정 상태를 먼저 보는 쪽이 빠릅니다. 랜딩과 광고 설정 점검 상담 신청
자주 묻는 질문 (FAQ)
Q. 신청한 적이 없는데 AI 브리핑 광고가 켜져 있을 수 있나요?
A. 네, 그럴 수 있습니다. 광고주센터 공지는 확장검색을 사용하는 광고그룹이 출시 시점에 모두 기본 켜짐으로 설정된다고 적었습니다.
Q. AI가 쓴 광고 문구를 직접 고칠 수 있나요?
A. 고칠 수 없습니다. 광고주센터 공지는 문구를 광고 에이전트가 작성하며 광고주가 직접 수정할 수 없다고 안내했습니다. 대신 문구의 재료인 랜딩페이지와 광고주센터 정보를 고칩니다.
Q. 금융·보험·건강기능식품·의료 업종도 쓸 수 있나요?
A. 쓸 수 없습니다. 7월 8일 공지는 이 세 업종이 심의 문제로 ADVoost Max 광고를 집행할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Q. 입찰가나 제외 검색어로 노출을 조절할 수 있나요?
A. 조절할 수 없습니다. 입찰가는 따로 설정할 수 없고 제외 검색어도 동작하지 않는다고 공지는 밝혔습니다. 조절하려면 켜짐 여부와 확장검색 예산 상한을 움직입니다.
Q. ADVoost 쇼핑 광고도 AI 브리핑에 노출되나요?
A. 6월 15일 공지 기준으로 정식 오픈 시에는 ADVoost 검색광고만 노출 대상입니다. 이후 쇼핑 광고의 편입 일정은 두 공지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랜딩 문구나 광고 설정에서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OSC 스몰브랜드 온라인 세일즈 상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 일부 이미지는 AI로 생성되었습니다.